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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알러지 검사, 알레르기 검사 종류, 장점, 단점 주변에는 많은 강아지들이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 증상은 주로 귀를 가려워하는 증상이 많고 피부는 붉어지고 염증과 가려움증이 있으며 구토, 설사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을 처치하기 위해 간에 부담되는 스테로이드와 항생제를 먹이기만 한다면 오히려 나중에는 약의 용량을 과하게 먹이게 되거나 약의 효과가 없어지는 등 상황이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 강아지도 사람처럼 알레르기 검사를 할 수 있어 검사를 통해 원인을 알고 관리해 주는 것을 권장합니다. 강아지 알레르기 검사 먼저 알레르기는 환경에서 오는 알레르기(아토피성 피부염)와 식이 알레르기로 나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체내로 들어오는 물질을 몸에서 보호하기 위해 면역반응이 일어나는데 이 면역반응이 과도하게 나타나는 것을 알.. 2023. 6. 28.
강아지 더위 먹었을 때, 일사병, 열사병, 증상, 대처 방법 가만히 있어도 너무 더운 요즘 강아지들도 여름에 더위를 타고 산책을 하다가 헥헥거리며 힘들어합니다. 너무 더운 날씨 햇빛에 너무 노출이 되면 체온이 올라가 사람처럼 열사병이 올 수 있습니다. 산책을 하는 동안 충분한 물 섭취와 그늘에서 쉴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강아지 일사병, 열사병 일사병은 단순히 체온이 올라간 상태를 말합니다. 열사병은 강아지의 정성 체온의 범위를 넘어 스스로 체온 조절이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강아지는 코와 발에 땀으로 체온 조절이 가능하고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는 것으로 체온 조절을 합니다. 그러나 열사병은 위의 방법으로 체온이 떨어지지 않고 체온의 상승으로 인해 중추신경계에 문제가 발생하여 장기의 손상을 주고 심한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 열사병 증상.. 2023. 6. 27.
강아지 정상체온, 호흡수, 심박수 요즘 같이 가만히 있어도 더운 날 강아지들은 체온조절을 하기 위해 혀를 내밀고 헥헥거리며 숨을 쉬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질병으로 인해 호흡이 가쁠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호흡인지를 파악하려면 평소의 호흡수와 체온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 정상 체온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체온이 1~2도 높습니다. 그래서 보호자들이 반려견을 만질 때 뜨겁게 느껴져 열이 나는 줄 아는 상황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평균 체온은 37.5~39도로 체온이 39.5도가 넘어가면 열이 나는 것으로 보고 동물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강아지의 체온을 측정하는 방법은 항문에 체온계를 넣어 직장 온도를 측정해야 가장 정확한 체온측정 방법입니다. 강아지 호흡수 강아지의 호흡수는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는 횟수(들숨 후 날숨이 1회.. 2023. 6. 26.
강아지 배가 빵빵한 원인, 강아지 복수, 질병 강아지 배가 임신한 것처럼 배가 빵빵하게 불러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살이 쪄서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살찐 것과 다르게 유독 배만 볼록 나왔다면 복수가 찾을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강아지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져 있다. 간혹 사료를 급하게 먹는 강아지나 과식을 했을 경우 소화가 잘 안 되어 가스가 차 배가 볼록 나와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일시적인 현상으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지만 평소에 많이 먹지도 않는데 배가 유독 나와 보인다고 생각된다면 복수가 차거나 어떠한 질병에 걸렸을 확률이 높습니다. 강아지의 배가 빵빵하게 불러있다면 여러 질병들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쿠싱증후군 - 주로 노령견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병으로 배가 빵빵해 보이고 피부가 얇아져 보입니다. 심장.. 2023. 6. 24.
강아지 벌에 쏘였을때, 벌쏘임, 증상 대처방법 풀숲 산책을 좋아하는 강아지 중에 벌에 쏘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강아지들의 호기심과 사냥하는 본능적인 습성으로 인해 벌을 건드려 쏘이는 상황이 생깁니다. 꿀벌 같은 경우 독성이 약하지만 말벌 같은 독성이 강한 벌에 쏘일 경우 위험한 상황이 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아지가 벌에 쏘였을 때, 증상 주로 강아지들이 쏘이는 부위는 얼굴 주변입니다. 강아지가 벌의 냄새를 맡거나 입으로 건들려고 해서 벌들이 강아지의 얼굴을 공격합니다. 또 발로 벌을 건드리기도 해서 발에 쏘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쏘인 부위가 가렵거나 퉁퉁 부울 수 있고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침을 흘리거나 구토, 컨디션이 떨어질 수 있고 심하면 호흡곤란이 와 응급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벌에 쏘인 것 같.. 2023. 6. 23.
강아지 구강 종양, 강아지 입속에 혹, 종류, 증상, 치료 보호자들이 강아지 치아 관리가 어렵고 사람과 달리 입안을 확인하기 어려워 구강질환을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신경 써야 하고 강아지 입속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강아지 입속에 혹, 구강 종양 강아지의 구강 종양은 잇몸뿐 아니라 혀, 입술 림프선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구강종양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악성과 양성종양으로 나뉩니다. 양성종양 - 강아지의 구강종양 중 가장 흔한 치은종, 유두종 등이 있습니다. 악성종양 - 흑색종, 편평상피암, 뼈에 발생하는 골육종, 잇몸에 생기는 섬유육종 등이 있습니다. 강아지 구강 종양은 대부분 양성종양이며 치은종이 많고 재발의 가능성이 큽니다. 악성종양일 경우 턱뼈를 잘라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조기치료가 중요함으로 주기.. 2023. 6. 22.
강아지 목 부음, 침샘 낭종, 증상, 치료 강아지의 목이 붓거나 혹이 만져진다면 종양으로 의심하게 됩니다. 종양뿐만 아니라 염증, 내분비 기관과 혈관의 이상 등 여러 원인이 있기 때문에 동물병원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강아지가 침을 흘리거나 목이 부어있다면 침샘낭종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침샘 낭종 강아지의 침샘은 턱밑샘, 귀밑샘, 권골샘, 혀밑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두 4쌍의 침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침샘에서 침을 생성하고 연결된 관을 통해 입안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침샘이나 도관이 손상되거나 이물질로 인한 폐색으로 침이 정상적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턱 혹은 목 아래에 고이게 되어 염증과 부종을 일으킬 수 있고 낭종이 형성되는 질병을 말합니다. 이를 침샘낭종 혹은 침샘류라고 부릅니다. 이 침샘낭종은 종양으로 받아들일.. 2023. 6. 21.
강아지 림프종, 원인, 증상, 치료 가끔씩 반려견을 만질 때 턱밑이나 앞다리 어깨 쪽에 멍울 같은 게 만져질 때가 있습니다. 보통 지방종이라고 생각하는 보호자들이 많지만 양쪽 턱밑이나 , 겨드랑이, 사타구니등의 위치에 응어리가 만져진다면 림프종을 의심해야 합니다. 강아지 림프종 원인 림프종이란 림프구가 과다 증식하여 발생하는 혈액 암의 일종입니다. 림프조직은 신체 각 부위와 연결되어 있어 보통 턱밑과 겨드랑이, 사타구니, 귀 뒤, 뒷다리 무릎 뒤쪽 등에 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림프종은 노령견에게 가장 흔하지만 나이 관계없이 발병하기도 합니다. 림프종은 4가지 유형이 있는데 유형에 따라 심각도와 예후가 다릅니다. 다발성 림프종(전신성) - 가장 흔한 유형으로 강아지의 림프종의 약 80-85%를 차지하며 전신 림프절에 영향을 줍니다. 소화.. 2023. 6. 20.